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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날치스는?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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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모든 활동은 {{red|수영을 잘하는 것}}과 관련이 있습니다. 이와 거리가 먼 부분 - 과도한 술자리나 먹벙, 타 동호회/클럽에 대한 경계, 무리한 멤버 충원 등 - 은 날치스의 성격에 부합하지 않습니다.
 
* 모든 활동은 {{red|수영을 잘하는 것}}과 관련이 있습니다. 이와 거리가 먼 부분 - 과도한 술자리나 먹벙, 타 동호회/클럽에 대한 경계, 무리한 멤버 충원 등 - 은 날치스의 성격에 부합하지 않습니다.
 
* 오픈워터나 장거리 대회 보다는 {{red|실내 단거리 대회 위주}}로 출전합니다. 대회 분위기 자체를 즐기는 것, 완주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 등은 수영을 잘하는 것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기 때문입니다.
 
* 오픈워터나 장거리 대회 보다는 {{red|실내 단거리 대회 위주}}로 출전합니다. 대회 분위기 자체를 즐기는 것, 완주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 등은 수영을 잘하는 것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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== 수영 실력 향상? 체력보다 기술! ==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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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치스는 수영 실력 향상을 위해 체력보다 기술적인 부분을 우선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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많은 수영 동호인들의 훈련 모습을 보며 이건 좀 아니다 싶었던 부분이 한 가지 있었는데, 훈련 내내 오로지 체력 향상에만 열중한다는 점입니다. 기술(자세, 추진효율, 저항 등)적 부분에 대한 고민은 전혀 하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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체력 향상에 포커스를 둔 훈련은 단기적으로 성과가 금방 나타날 수 있겠으나, 기술적 미흡으로부터 오는 비효율(저항 증가, 체력 소모 등)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한계점에 금방 다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. 기술적 부분이 바탕된 상태에서 체력을 끌어올리는 것이 합리적인(=내 자신의 역량을 최대로 끌어올리는) 방법이라는 뜻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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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, 우리같은 아마추어들은 선수들에 비해 기술적인 헛점이 크고 많아서, 이 부분의 보완을 통해 실력을 향상시킬 여지가 (선수들에 비해 상대적으로) 많다는 점도 기술적인 요소를 우선시하는 이유들 중 하나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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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럿이 모여 훈련하지 못했다고 실력이 줄어들지 않을까 하는 걱정은 하지 마세요. 그건 <체력 = 실력>라는 오해입니다. 대신,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 매일 고민하고 연구하세요. 작심하고 몇 명 이상이 모여야 가능한 체력 훈련에 비해, 언제 어디서나 스스로 다듬어 나아갈 수 있는 것이 바로 기술적 요소입니다. 기술적 완성도가 향상되면 힘을 적게 들이고도 같은 거리를 더 빠르게 수영할 수 있다는 점... 참 매력적이지 않나요?
  
 
== 개인 성적 ==
 
== 개인 성적 ==

2015년 3월 10일 (화) 10:41 판

날치스는 2010년 경 대왕날치아티쟝이 소그룹 형태로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. '다음 카페', '페이스북 그룹', '구글플러스 커뮤니티'를 거쳐 2014년 12월 '네이버 카페'에 새롭게 둥지를 틀었습니다. 대회 출전 등 대외적인 활동은 주로 TEAM101, 수영인 등의 팀에 연합 형태를 취하였으나, 2014 부천시장기 대회부터 '날치스'라는 팀명을 본격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.

날치스는?

  • 수영 실력 향상을 목표로 하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. 간혹, 경영 대회 출전을 목표로 한다고 오해하는 경우도 있는데, 날치스에 있어서 경영 대회는 수영 실력에 대한 객관적 지표일 뿐,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닙니다.
  • 모든 활동은 수영을 잘하는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. 이와 거리가 먼 부분 - 과도한 술자리나 먹벙, 타 동호회/클럽에 대한 경계, 무리한 멤버 충원 등 - 은 날치스의 성격에 부합하지 않습니다.
  • 오픈워터나 장거리 대회 보다는 실내 단거리 대회 위주로 출전합니다. 대회 분위기 자체를 즐기는 것, 완주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 등은 수영을 잘하는 것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기 때문입니다.

수영 실력 향상? 체력보다 기술!

날치스는 수영 실력 향상을 위해 체력보다 기술적인 부분을 우선시합니다.

많은 수영 동호인들의 훈련 모습을 보며 이건 좀 아니다 싶었던 부분이 한 가지 있었는데, 훈련 내내 오로지 체력 향상에만 열중한다는 점입니다. 기술(자세, 추진효율, 저항 등)적 부분에 대한 고민은 전혀 하지 않습니다.

체력 향상에 포커스를 둔 훈련은 단기적으로 성과가 금방 나타날 수 있겠으나, 기술적 미흡으로부터 오는 비효율(저항 증가, 체력 소모 등)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한계점에 금방 다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. 기술적 부분이 바탕된 상태에서 체력을 끌어올리는 것이 합리적인(=내 자신의 역량을 최대로 끌어올리는) 방법이라는 뜻입니다.

특히, 우리같은 아마추어들은 선수들에 비해 기술적인 헛점이 크고 많아서, 이 부분의 보완을 통해 실력을 향상시킬 여지가 (선수들에 비해 상대적으로) 많다는 점도 기술적인 요소를 우선시하는 이유들 중 하나입니다.

여럿이 모여 훈련하지 못했다고 실력이 줄어들지 않을까 하는 걱정은 하지 마세요. 그건 <체력 = 실력>라는 오해입니다. 대신,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 매일 고민하고 연구하세요. 작심하고 몇 명 이상이 모여야 가능한 체력 훈련에 비해, 언제 어디서나 스스로 다듬어 나아갈 수 있는 것이 바로 기술적 요소입니다. 기술적 완성도가 향상되면 힘을 적게 들이고도 같은 거리를 더 빠르게 수영할 수 있다는 점... 참 매력적이지 않나요?

개인 성적

여기 참고

단체전 성적

최고 기록

작성 도움말
종목 기록 날짜 대회 장소 기타
남자 -120 계영 200m 2:00:13 2012년 10월 27일 ~ 28일 제6회 이천시장배겸이천시수영연맹회장배 이천스포츠센터 장재민-곽길수-강주상-정민교
남자 -160 계영 200m 1:52.15 2014년 10월 26일 2014 부천시장기 오정레포츠센터 정현우-강기안-강주상-박진
여자 +160 계영 200m 2:46.40 2014년 6월 22일 제1회 KASA배 오정레포츠센터 이순옥-선시현-김정임-양지현
남자 -160 혼계영 200m 2:09.20 2014년 10월 26일 2014 부천시장기 오정레포츠센터 정현우-권구목-박진-강주상
여자 -160 혼계영 200m 2:55.83 2014년 10월 26일 2014 부천시장기 오정레포츠센터 류효정-양지현-최정현-김정임

대회 성적

작성 도움말
날짜 종목 대회 장소 순위 기록 기타
2012년 10월 27일 ~ 28일 남자 -120 계영 200m 제6회 이천시장배겸이천시수영연맹회장배 이천스포츠센터 3위 2:00:13 장재민-곽길수-강주상-정민교
2014년 6월 22일 남자 -160 계영 200m 제1회 KASA배 오정레포츠센터 4위 1:52.95 신동재-강기안-박진-강주상
2014년 6월 22일 여자 +160 계영 200m 제1회 KASA배 오정레포츠센터 4위 2:46.40 이순옥-선시현-김정임-양지현
2014년 10월 26일 남자 -160 혼계영 200m 2014 부천시장기 오정레포츠센터 2위 2:09.20 정현우-권구목-박진-강주상 @ 날치스1팀
2014년 10월 26일 남자 -160 혼계영 200m 2014 부천시장기 오정레포츠센터 6위 2:38.84 강기안-임창인-정치국-한웅희 @ 날치스2팀
2014년 10월 26일 여자 -160 혼계영 200m 2014 부천시장기 오정레포츠센터 3위 2:55.83 류효정-양지현-최정현-김정임
2014년 10월 26일 남자 -160 계영 200m 2014 부천시장기 오정레포츠센터 1위 1:52.15 정현우-강기안-강주상-박진 @ 날치스1팀
2014년 10월 26일 남자 -160 계영 200m 2014 부천시장기 오정레포츠센터 7위 2:12.58 한웅희-정치국-김태민-임창인 @ 날치스2팀